설사 불보살이 아니더라도, 설사 수행의 경지가 깊지 못하더라도 주인공을 믿는 깊은 신심의 바탕 위에서 한생각 일으키면 마치 산울림처럼 우주 법계에 다 울려퍼지면서 메아리가 되어 내게 돌아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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